십년 넘게 좌식책상을 썼는데 나이가 한두살 먹어가니 이제는 다리가 저리더라구요~ㅎㅎ
그래서 책상을 바꾸고 의자도 새로 구입했어요~
기능과 디자인, 간편한 조립을 기준으로 알아보다가 체어리더 CL-A331(71,000원에 구입)을 골랐어요~

의자라 그런지 박스가 크네요~


나사가 없어 드라이버 쓸일이 없어요~


정말 조립이 쉽게 설명되어있어요~


바디와 다리를 연결해주는 중심봉에 커버를 씌워요~


바디와 다리 홈에 맞춰서 끼우면 끝~

높낮이 조절되고 등받이는 고정된게 아니라 자세에 따라 유연하게 움직이고 의자 쿠션은 폭신해서 장시간 앉아있어도 무리가 없고 편해요~
Posted by 고녀
고녀는 요즘 치킨 다음으로 가장 땡기는게 바로 떡볶이에요~
신시가지에 맛있다는 청년다방 떡볶이 집이 있다고 애기는 들었지만 기회가 쉽게 오지 않더라구요~
드뎌 신랑님과 시간을 맞추어 가게되었어요~

메뉴는 차돌박이 떡볶이 중(2~3인분/14,500원) 으로 시켰어요~
우왕~비주얼이 떡볶이 전골같아요~
긴 떡볶이와 파채가 특색있네요~


떡볶이를 가위로 써는것도 재밌어요~
고기가 은근많아요~


두명이서 저 많은걸 다먹고 추가로 어묵, 당면을 시켰어요~

당면을 넣으니 국물이 없어지고 텁텁해지네요~ 담엔 라면을 넣는걸루~
그리 맵지 않고 달달한 떡볶이였어요~
Posted by 고녀
몇일전 전에 다녔던 회사 언니, 동생들과 모임이 있었어요~
회사가 평화동 근처라 부근으로 식당을 알아보다가 신시가지에서 유명한 써니네집 레스토랑이 평화동에도 생겨서 여기로 결정하게 됐어요~
5명이니 골고루 시켰답니다~

그릴 치킨 샐러드~
바삭한 큐브 식빵, 곱게 갈린 치즈, 상큼한 소스와 채소랑 같이 곁들어 먹으니 정말 맛있어용~

써니네집에서 가장 유명한 시금치파스타~
전에 포장해서 혼자 먹었을땐 좀 느끼했는데 여럿이 같이 먹어서 그런지 느끼함 없이 담백하게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~
양념이 아까워 디저트로 나온 빵에다 찍어 먹으니 완전 굳굳~ 한 언니도 이거 너무 맛있다며 남은 밥에 싹싹 비벼드셨지요~ㅎㅎ

하와이안 새우밥~
요건 그냥 쏘소~ 양념이 조금 독특해요~

버섯 불고기 피자~
동근란게 아닌 길쭉한 써니만의 피자~
둘돌말아 한입에 쏘옥~ 먹기 편하고 맛있어요~

이베리코 흑돼지 목살 스테이크~
요건 그냥 돌판에 구운 목살이였어요~
소스가 좀 밋밋해서 푹~찍어 먹어도 부담이 안되요~ 구운 채소가 더 맛있어요~
채소랑 같이 먹어야 괜찮은 스테이크네요~

후식으로 와플 녹차 아이스크림 주문~
녹차 아이스크림이여서 와플과 정말 잘 어울렸던것 같아요~ 넘~ 맛있었어요~

마지막은 오렌지 쥬스로 마무리~

 전부 다해서 8만원 나왔구요~


골고루 맛있게 배부르게 넘~ 잘 먹은것 같아요~ 다음에 또 오고 싶은 곳이에요~

Posted by 고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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