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화동 장수천에서 가족 3명이서 새우탕 소를 시켜서 먹었어요~


반찬들이 대체적으로 간간해요~


전 쑥갓 들어간 야채튀김이 넘~ 맛있었어용~


새우탕과 돌솥밥이 나왔습니당~


새우탕에 참게 한마리 들어갔어용~
들깨맛이 진하게 나네요~


누른밥은 물 말아 뚜껑덮어 밥 다 먹고 누룽지로 김치와 함께 먹으니 참~ 좋네요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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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에는 믿음의 선진들이 하나님과 동행했다는 표현이 있습니다.
동행을 다른 말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대로 살았다는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. 즉 하나님을 온전히 따랐다고 볼 수 있습니다.





에녹은...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...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
[창세기 5:21~24]



우리는 100년 안되는 인생을 살면서 얼머나 하나님을 따르며 살았을까요? 짧게는 1년 길게는 10넘게 신앙생활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 기간동안 하나님의 뜻대로 온전히살았다고 할 수 있을까요? 그러나 에녹은 10년도 아닌 50년도 아닌 삼백년이라는 긴 세월을 오직 하나님과 동행(하나님의 뜻대로) 살았다고 하니 제 믿음을 다시 되돌아 보게 되었어요.



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
[창세기 6:10]




노아는 하나님께 의인이라 인정받을 정도로 그 삶은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던 삶이였음을 엿볼 수가 있습니다.
성령시대 구원자 되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친필 노트에 아래와 같은 말씀을 기록해 주셨습니다.

「 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르고 여호수아는 모세를 따르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르고 나는 어머니를 따른다. 나를 사랑하는자는 내 계명을 지키리니 」

이시대 우리는 하늘 어머니와 동행하는 삶을 살았을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녀가 될 것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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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후에 밖에서 볼일 보다가 출출해서 근처 분식집에서 간단하게 저녁끼니를 해결했어요~

분식집 이름은 소풍김밥.
분식의 기본인 라면과 김밥을 주문~


면이 꼬들 꼬들~
전 이런 꼬들 꼬들한 라면이 넘~ 좋아용~ㅎㅎ


소풍김밥~


갠적으로 오이보단 시금치 들어간걸 더 좋아하는데 여긴 시금치가 들어가서 좋았으나 햄과 맛살이 넘 얇은게 아쉽네용~

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누구나 상상하는 딱 기본을 갖춘 맛이네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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